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지역 소상공인 판로지원 위한 ‘연금이네 장터’를 공단 본부에서 매월 열기로 했다.
‘연금이네 장터’는 임직원의 지역상품 소비 참여를 통한 소상공인 자립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목적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 장터이다.
‘연금이네 장터’ 지난 '18년부터 공단이 자체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공단은 올해도 지난 3월 ‘딸기 장터’를 시작으로 4월에는 베이커리 제품을 판매하는 등 정기적으로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4월 21일 개최된 장터에는 공단이 창업을 지원한 지역 농산물 활용 베이커리 ‘카페 샘샘’, 전북자활사업단 소속 기업 등 총 14개 업체가 참여했다.
참여업체들은 하루 동안 총 445만원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연금이네 장터’ 역대 최고 매출이며, 지난해 장터 평균 일 매출 240만원 대비 85% 증가한 수치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