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와 (재)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은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판매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며 전북지역 소상공인 100개사를 지원한다.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판매지원 사업’은 광역지자체 온라인 쇼핑몰 내 지역 소상공인 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관련해 경진원은 전북 대표 공공쇼핑몰인 전북생생장터(freshjb.com)를 통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따라 경진원은 사업을 통해 도내 농특산물 및 우수 제품을 보유한 소상공인을 발굴해 전북생생장터 내 ‘로컬상품관’을 운영한다.
특히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과 기획전을 병행 추진해 소비자 유입을 확대해 참여 소상공인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 동행축제 및 도내 주요 지역축제와 연계해 행사 현장 내 로컬상품관 상품 전시·판매한다.
아울러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판로 지원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대형 유통사 MD를 초청한 구매상담회를 개최해 대형 플랫폼 및 유통망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등 단계별 판로 확장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로컬상품관 오픈 기념 온라인 기획전 및 할인쿠폰 이벤트 등을 운영해 초기 시장 안착을 지원한다.
전북생생장터를 중심으로는 지역 소상공인 제품의 전국 단위 인지도 제고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쇼핑몰 판매 지원사업’은 판판대로(fanfandaero.kr) 누리집 내 소상공인 판로지원 통합신청(메뉴판)을 통해 5월 중 모집 예정이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