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제8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농가가 선정됐다.
전북농협 김성훈 본부장에 따르면 '제8회 청정축산 환경대상' 시상이 지난달 3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청정축산 환경대상'에서 △특별상에 순정축협 코리아농장(농해수위원장) △우수상에 동진강낙농축협 상하금성목장(농협중앙회장) △우수상에 무진장축협 장수흑염소농장(농협중앙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정축산 환경대상 우수농가 선정은 △축사 환경 △냄새저감 △분뇨처리 △동물복지 등에 대한 엄격한 현장평가와 심사를 통해 지역별 예선평가와 본선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한편 전북농협 '청정축산 환경대상' 3곳 선정은 국내 축산업 관련 최다 선정으로 전북지역 축산업 우수성을 입증한 것이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