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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제11회 사랑 나눔 회원의 날' 성료

나눔과 공동체 문화 확산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소재철 회장은 회원사 대표이사 150여명과 함께 공동체 문화 확산 통한 공동체 나눔 의식을 함양했다.

지난 6일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소재철 회장을 비롯해 대표이사 150여명은 전주 샹그릴라 C.C에서 '제11회 사랑 나눔 회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제11회 사랑 나눔 회원의 날' 행사는 회원 상호 간 화합을 위한 친선행사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손태홍 실장이 '건설산업 재탄생(Rebirth) 2.0' 주제 강연이 진행됐다.

손태홍 실장은 이 자리에서 건설산업 재탄생 2.0 전략에 대한 종합적 방향과 함께 기술 혁신의 핵심 수단으로서 인공지능·로봇을 통한 산업 대전환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제11회 사랑 나눔 회원의 날'은 소재청 회장과 회원들이 납부한 참가비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함으로써 나눔과 공동체 의식 함양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직접 실천했다.

이날 소재철 회장은 "건설산업이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위상에 걸맞은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소 회장은 이어 “건설시장 정상화를 위한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발주기관과 소통을 강화하고, 신규물량 창출, 적정공사비 확보, 산업 규제 개선을 통해 지역건설업계 경쟁력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회원 간의 화합과 급변하는 법과 제도에 대한 교육과 강연 등을 수시로 제공해 임직원 역량 강화를 통한 업계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건설시장 정상화를 위한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도내에 시행중인 대형 건설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를 한층 더 강도 있게 추진하여 회원사 일감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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