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의 체육 정책 간담회가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체육 정책 간담회는 12일 전북체육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 중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예비후보와 무소속 김관영 예비후보가 참여한다.
각 후보들은 이날 체육 정책 발표 및 전북 체육 발전을 위한 체육인들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간담회는 먼저 이원택 예비후보가 당일 오전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 김관영 예비후보가 10시 40분부터 11시 10분까지 각각 30분 씩 진행된다.
이날 체육 정책간담회에는 체육인 뿐만 아니라 체육에 관심이 높은 일반 시민들도 참여, 각 후보들의 체육 정책을 경청할 수 있다.
/장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