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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호성신협-전평신협 '사회공헌활동' 전개

전주호성신협과 전평신협은 각각 덕진구 소재 경로당 19곳 어르신 카네이션 떡 전달과 취약가정 주거환경 개선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김용식 전주호성신협 이사장은 우영란 이사와 강석권 차장과 함께 '경로당 19곳을 찾아 카네이션 떡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전주호성신협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 및 지역축제 참여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 전주호성신협은 '26년 4월 말 기준 자산 1005억원, 조합원 수 6095명에 달성하며 안정적인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채한묵 전평신협 이사장은 임직원 2명과 함께 집안 내·외부 청소와 벽지장판 도배 교체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

더불어 전평신협은 '22년 전주시 우아동, '24년 전주시 송천동, '25년 완주군 봉동읍, 올해는 전주시 금암동에서 4년 째 '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한편 신협은 사회공헌활동으로 '소상공인어부바플랜', '어부바멘토링', '온세상나눔캠페인', '온누리에 사랑을'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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