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북테크노파크-전북디지털융합센터-전북도는 14일 ‘2026년 전북 SW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해 신규 선정기업 5개사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2026년 전북SW강소기업(이하 ‘SW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아이티스테이션(정보보호 소프트웨어) △㈜애드아임(엣지디바이스·가상모사솔루션·데이터학습시스템) △㈜모노플로우(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한국에너지기술단(엔지니어링 서비스) △㈜베이지안웍스(AI 기반 도시침수 예측·관제 플랫폼) 등 총 5개사다.
특히 선정기업들은 △생성형 AI △정보보호 △데이터 기반 플랫폼 △디지털 시뮬레이션 등 디지털 신산업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융복합 SW서비스 확산 가능성도 높게 평가받았다.
전북테크노파크는 이번 신규 지정기업을 포함해 총 40개사의 SW강소기업 육성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전북테크노파크는 기업 성장단계에 맞춘 기술사업화 및 시장진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해 40개사의 SW강소기업을 대상으로 패키지 지원 10개사와 연구개발(R&D) 지원 3개사를 선정해 기술개발부터 제품 상용화, 마케팅 및 사업화 지원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SW강소기업 육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