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과 함께 5월 가정의 달 공단 자매결연 어촌마을인 전북 군산시 방축도를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공단은 2011년부터 방축도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전기안전 점검, 주민초청 행사, 봉사활동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공단과 전북은행 임직원 20명은 해안가로 밀려든 폐어구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마을 공동운영 펜션’ 관련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후원물품은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으로 마련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