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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을 향한 민심

한중문화협회장 박영진
김관영이란 전북특별자치도의 정치풍운아가 나타나서 돌풍에 신바람을 더하고 있다.

더민당은 자기들의 텃밭이라고 형식적인 절차만을 거듭하더니 김관영이란 덜미에 호떡집 불난양 호들갑을 떨며 원팀을 운운한다.

전북특별자치도민들은 더민당에 쏟아준 애정만큼의 기대를 하였으나 언제나 말만 앞세우고 선거가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안면을 싸~악 바꾸어도 도민들은 묵묵히 지켜보며 어떻게하는지를 유심히 보고 있던 중 도지사 공천에서 그 동안 곪아 터진게 터지고 만 것이다.

며칠전 더민당 대표가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에 투자를 몇조운운하는 기자회견 장면을 보면서 기가 막혔다.

현대그룹이란 민간 기업에서 새만금에 투자하라며 투자 유치를 위해 발벗고 뛰어다닌 사람이 누군데 밥상에 젓가락을 걸치며 생색내는 모양새는 언제나처럼 변함이 없었다. 만약 국가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새만금에 획기적인 예산 9조를 투자하여 그간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정부에서 질질끌었던 새만금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하였으면 전북특별자치도민들은 신선하게 받아들이며 더민당의 진심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엇을 것이다.
그런데 현대자동차그룹이란 민간기업이 투자한다고 발표한 9조를 마치 정부에서 선심 쓰듯 투자한다는 구태의연한 기자회견은 전북특별자치도민들을 몇배로 약을 올리는 효과로 상승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김관영 정말 대단하다!
더민당이 화들짝 놀라며 더민당 원내대표가 2번?, 당 대표가 기자회견, 더민당전북도당에서는 원팀을 강조하며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서 이기기 위한 안간힘을 쓰도록하며 전북특별자치도를 다시 바라보고 생각케한 정치풍운아가 아닌가!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었는데 상황이 왜 이렇게 꼬였을까하는 생각보다는 수사 중인 사건으로 현금으로 대리비 줬다네, 내란동조 혐의, 새만금잼버리대회의 조직위원장 등 실세들이 누구였는데 실패운운, 전주-완주통합 실패 등의 네거티브 선거에만 몰두하면서 더민당 소속 도지사가 되어야 이 정부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을 가져 올 수 있다고 선동하는데 그 간 전북특별차지도지사는 더민당 소속이 아니고 유령당 소속 도지사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사탕발림으로 위기만을 벗어날려는 진정성 없는 모습, 이게 더민당의 실체이며 한계이구나를 생각하면 다급해진 더민당의 모습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전북특별자치도민들이여, 깨어나자!
2036하계올림픽을 유치하겠다는 생각이나 했는가? 서울올림픽, 베이징 올림픽 개최 이 후 개최지는 물론 국가가 엄청난 발전으로 국가 이미지 상승과 세계적 도시로 발돋움하지 않았는가?

국내 개최 후보지 선정에서도 거대 서울을 제치고 전북.전주가 올림픽 개최지 국내 후보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기세로 2036올림픽 유치를 위하여 돌진을 하여야 하는데 돌진의 선봉장을 지금 바꿀 수는 없지 않은가?

전북특별자치도는 더민당 일당의 독주 속에 내분으로 인한 지역 발전을 후퇴시키지 않았는가?
대표적으로 전주-완주 통합, 김제공항 등은 더민당 일당이 자신들의 정치적 입신양명을 위해 자중지란으로 이루지 못한 정치적 실패를 정치적 책임자나 사과도 하지 않고 어물쩡 넘기지 않았는가?

1894년 전봉준장군은 탐관오리, 거짓으로 백성을 우롱하는 정치인을 징벌하고 정치를 바로잡고자 이 고장에서 동학농민혁명을 주도한 역사적 인물이었다면, 전북특별자치도민들은 더민당의 텃밭이라며 일방적 자기정치를 일삼는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하여 전북특별자치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할 막중한 책임을 선택할 시기가 바로 6.3지방선거이다.

우리는 그 동안 말로만 하는 정치인들, 텃밭이라며 홀대하는 더민당의 행태를 반드시 심판하여 본떼를 보여주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민들은 6.3지방선거에서 선거 혁명을 일으켜 미래의 땅, 젊은이들과 함께 번영하는 전북특별자치도를 만들어 가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음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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