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회장 김기수) 회원 조합장 등 20여명은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및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안건을 승인했다.
이와 함께 전북 농협주유소 발전 위한 다양한 사업방안 등이 논의됐다.
전북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는 전북지역 농협주유소의 운영 현안과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회로 농업인의 편익증대·유류사업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 협의회장과 임원들을 비롯해 조합장 28명이 회원으로 참여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기수 협의회장은 “농협주유소 사업은 농업인에 대한 면세유 공급 등 영농지원을 위한 필수사업”이라며 “최근 불안한 국제정세 및 유가 상승으로 시름하는 조합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북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가 힘을 모으자” 고 말했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