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립전주박물관 전시실에서 '제34회 어린이 문화유산 그리기 대회'가 개최된다.
국립전주박물관 '어린이 문화유산 그리기'는 미래 주역 어린이 문화유산 그림그리기 대회로서 올해 34회째를 맞았다.
특히 문화유산에 대한 어린이들의 느낌과 생각을 그림을 통해 전달하는 게 대회 핵심이다.
대회 입상작은 7월 27일부터 9월 27일까지 한 달여 동안 국립전주박물관 본관 로비에 전시된다.
입상작 선별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진행된다.
최우수상 어린이 1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우수상과 특상 그리고 입선 작품들에게도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참여 대상은 전북도 소재 초등학생 또는 동일 어린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희망 학교는 5월 29일부터 6월 17일까지 국립전주박물관 누리집(http://jeonju.museum.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체 또는 개별 어린이 신청 또한 동일하게 신청하면 된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