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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구 '현장행정의 날' 팔복산단 환경개선 추진

기업활동 환경 제고..시민불편 제로화 '앞장'
덕진구가 지역내 산업단지 기업활동 환경개선과 시민불편 제로화에 앞장서고 있다.

덕지구 임직원들은 지난 27일 팔봉동 산업단지를 찾아 시민 보행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보행환경 개선 활동은 매년 반복되는 시민 생활불편 민원 해소 해결에 따른 것으로 이날 부서 합동으로 진행됐다.

개선활동에 덕진구 시·구·동 직원 45명이 참여했으며 팔복동 제1일반산업단지 내 신기전선 인근 등 총 1.1km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 주변 녹지대와 인도의 제초작업 및 잔여물 수거를 전개했다.

덕진구는 이와 함께 첨단복합 산업단지 주변 및 제2일반산업단지 팔복도시공원 인근에 대한 용역 작업도 병행 추진했다.

그 결과 산단 일대 도시미관을 개선시켰으며 쾌적한 인도 환경을 조성했다.

한편 덕진구는 매월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생활민원 주제를 선정해 '현장행정의 날'을 내실 있게 운영하며 시민불편 제로화에 앞장서고 있다.

덕진구의 환경정비 활동은 오는 9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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