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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후보, 사전투표 첫날 한 표 행사

“정읍 발전 위해 시민 여러분도 꼭 투표해 달라” 당부
이학수 더불어민주당 정읍시장 후보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내장상동 청소년문화체육관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부인 정종순 여사와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 후보는 사전투표를 마친 뒤 “선거는 시민의 힘으로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민주주의의 과정”이라며 “정읍의 발전을 이어가고,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선택에 시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4년 동안 시민과 함께 정읍의 변화를 만들어 왔고, 앞으로도 정읍의 대도약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전투표와 본투표에 꼭 참여해 시민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후보는 투표소를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으며, 함께 자리한 정종순 여사도 “한 표 한 표가 정읍의 미래를 만드는 힘이 된다”며 많은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한편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이 후보는 “높은 투표율은 성숙한 지방자치와 시민 참여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정읍의 미래를 위해 시민 모두가 투표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읍=김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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