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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국민연금공단 공동 사회공헌활동 실시

1사 1묘역 가꾸기 등 묘역 환경정화활동 펼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과 함께 29일 국립임실호국원을 방문해 1사 1묘역 가꾸기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이 국립묘지를 찾아 그 위훈을 기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더불어 국가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감사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전북은행과 국민연금공단 직원 20명은 현충탑을 참배하고 양 기관이 국립임실호국원과 결연을 맺고 있는 묘역 등에 태극기 꽂기와 환경정화활동을 가졌다.

이외 조국을 위해 젊음을 바친 호국영령들이 안치되어 있는 충령당에서 국립임실호국원 소개 및 보훈영상 등을 시청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발굴 및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은행과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15일 군산시 옥도면 소재 방축도를 방문하여 해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섬 주민들에게 필요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등 상생협력 체계 구축 및 공동 사회공헌활동 추진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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