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디자인센터는 ‘디자인 실무 점프업 아카데미(2차)’를 29일 운영했다.
아카데미 2차운영은 도내 디자인기업 및 예비 디자이너 실무 역량 강화에 따른 것으로 교육은 휴먼AI연구소 권혁용 대표가 맡았다.
교육 주제는 ’생성형 AI 활용 SNS 콘텐츠 디자인 실무(중급과정)‘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을 통해 콘텐츠 제작 실무 적용성을 강화했다.
교육에서는 △SNS 콘텐츠 기획 및 비주얼 제작(이미지·영상 실무) △브랜드 톤앤매너 기획 및 시안 완성 실습 △시안 완성도 점검과 저작권 검수 체크 중심으로 운영됐다.
유중길 센터장은 “생성형 AI 활용이 보편화될수록 콘텐츠 디자인의 양보다 브랜드 일관성, 기획력, 검수역량이 경정력이 되는 만큼, 현업에서 바로 쓰이는 실무형 교육을 지속·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