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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멋지게 당당하게" 셔플댄스 페스타 전국대회

6월2일 78개지국에서 2,0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 장정에 들어갔다.

이날 남원지국에서는 새벽 6시30분에 대구 육상센터(대구시 수성구 미술관로 88)를 향해 달려갔다.

남원지국 45명은 그동안 이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수개월동안 쉼없이 연습을 했다.

대부분 시니어들로 구성되어 있고 젊은 사람들도 힘든 셔플댄스에 도전을 했었고 전국 1등을 목표로 연습을 했었다.

처음에는 뻣뻣했던 몸동작이 점점 좋아지더니 모두가 재미도 느끼고 행복감도 표시했다.

대부분 70대 이상의 고령에도 우리도 할수 있다는 굳은 결심속에 땀을 흘렸다.

그동안 이비티에스 협동조합은 매월 봉사를 하고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이승원회장님의 설립이념인 상생의 정신으로 위하는 봉사를 하고 건강을 위하여 셔플댄스등으로 정신과 육체적 건강을 누리고 있다.

아울러 정년 없는 일자리 창출을 통해 참여자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번 셔플댄스 참여도 그의미를 더하고 있다.

2일 남원 EBTS조합원은 종합 1등을 거머쥐었다.

수상으로는 상금과 경기에 참여한 50여명에게 베트남 2박3일 여행을 가게 되는 큰 선물도 받게 되었다.

남원지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건강을 위하여 셔플댄스등으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남원=정하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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