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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전북지부 '호국보훈의 달' 전주군경묘지 보훈봉사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엄진영, 이하“건협 전북지부”)는 6월 호국보훈 달 지역 내 애국정신을 고취하고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전주 군경묘지를 방문해 보훈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봉사활동은 조국을 위해 아낌없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기고, 이들의 고결한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에 참여한 건협 전북지부 임직원들과 메디체크 어머니 봉사단원들은 묘역 주변의 비석을 닦는 등 세심한 묘역 정화 활동을 펼치며 국가를 위해 몸 바친 영웅들의 넋을 위로하고 편안한 안식을 기원했다.

건협 전북지부 엄진영 본부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그분들의 고귀한 뜻을 영원히 잊지 않고 이어받아,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더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공익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건협 전북지부는 도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역 밀착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향후 세대별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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