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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당선인,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잇는 대체불가 전주로 전력질주

조지훈 당선은 전주시도 바꿔야 산다는 시민의 간절한 열망 반영
인수위원회 출범과 동시에 전주시 재정 회복 방안에 모든 역량 집중
AI 기본도시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는 대체불가 전주 선언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은 8일 오전 10시 30분 전주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당선 이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년을 맞아 공표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잇는 ‘대체불가 전주’로 전력 질주하겠다고 밝혔다.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은 이번 지방선거의 의미로 이재명 정부와 함께 지방 주도 성장을 이뤄야 전주도 바꿔야 산다는 시민의 간절한 열망이 반영된 것이라며, 전주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들었던 시민 여러분이 절박한 목소리를 한순간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지훈 당선인은 민선 9기 전주시정 제1의 과제로 재정문제를 꼽고, 내일 출범 예정인 인수위원회 시작과 동시에 전주시 재정을 전면적으로 다시 진단하고 회복 방안 수립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은 이와 함께, 모든 정책과 공약을 다시 꼼꼼히 점검하고 정비하겠다며, ▲생애 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 강화 ▲종합경기장 자리의 마이스 산업 단지 · 전주 역세권 개발 사업의 속도 완성 ▲시민 거버넌스 복원을 거듭 확인했다.

조지훈 당선인은 취임과 동시에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형식적인 취임식 대신 전주시청의 공무원과 함께 민선 9기 시정의 방향과 내용을 주제로 브리핑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은 전주시장 출마와 당선의 모든 과정에서 함께해준 전주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하며, 경제와 산업, 사회와 생활을 바꾸는 기술혁신의 선두에서 AI를 기반으로 행정을 혁신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AI 기본도시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제시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잇는 ‘대체불가 전주’로 전력 질주할 것을 선언했다.
/장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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