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내 주거 취약가구 안정 지원에 전북도공무원노종조합이 함께한다.
18일 송상재 전북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오은주 센터장을 만나 지역 내 주거 취약가구 주거생활 안정 지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총 160만원이였으며 전달괸 후원금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의 ‘주거생활 유지 지원사업’을 통해 사용될 예정이다.
세부적인 후원금 사용에는 기초생활수급 가구 및 행정 지원의 사각지대 저소득 일반 가구 대상으로 한 △체납된 임대료 및 주거 관리비 △주거 상향 이사비 △노후화되거나 고장난 주거생활 필수가전 지원 등에 사용된다.
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은 노동 존중 사회 실현과 전북자치도 공무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 2006년 9월 설립 신고된 단체이다.
현재 8대 노조는 송상재 위원장을 선두로 ‘더욱 특별한 노동조합, 다시 함께’ 구호와 함께 1800여명 조합원과 활동하고 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누리집(www.jjhousewell.co.kr)을 통하면 된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