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전북TP 성장사다리 중심축인 신규 선도기업과 혁신기업 전문성 향상에 따른 워크숍이 운영됐다.
18일 이규택 전북TP원장은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성장사다리 신규기업 워크숍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18~19일 양일간 부안 소재 소노벨에서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는 올해 신규 지정 선도 및 혁신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실무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업 실무자들이 직무 수행에 필요한 전략적 의사 결정과 리더십 배양, 기업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ESG 경영 대응 및 조직 혁신 위한 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JBLC 애로해소센터' 전문위원들과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신규 기업 단·장기 경영 애로사항 해소 등이 이어졌다.
아울러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돌고래의꿈 유경진 대표 ‘성장사다리 기업인 네트워킹 및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나이스디앤비 우유선 팀장의 ‘ESG 진단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 심술난연구소 오성욱 대표의 ‘하이 퍼포먼스 팀워크(High performance Teamwork)’ 강의가 차례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변화와 혁신에 필요한 주도성을 확립하고 실무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선도기업 대표자 협의회 회장 및 지역 부회장단이 대거 참석하며 선후배 기업 간의 끈끈한 결속력과 함께 도내 산업 생태계의 동반 성장 위한 실질적 네트워크 강화 가 이뤄졌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