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출산축하금(300~2000만원) ▲첫만남이용권(200~300만원) ▲산후조리비 200만원 ▲산후건강관리 쿠폰(20만원) 등 다양한 출산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고창군이 지난 18일 첫 번째 자녀를 출산한 상하면 가정을 찾아 출산축하박스를 전달했다.
해당 가정은 이번 자녀 출산으로 4대(代)가 함께 상하면에 거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함께 보건소와 상하면 맞춤형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참여해 쌀(10㎏), 그릇세트 등을 전달하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및 각종 출산지원사업에 대한 맞춤형 안내를 진행했다.
/고창=백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