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장수로타리클럽 제49대 진동근 이임회장 제50대 권정열 취임회장의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제로타리 3670지구 조관현 차기총재를 비롯 자매클럽인 대구태양로타리클럽 김재봉 회장을 비롯 남원,진안,사선대,임실클럽 회장, 박용근 도의원, 김광훈 군의원, 김남수 군의원, 임정권 당선인, 한선미 당선인 등 지역인사와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회장의 출범을 축하했다.
50주년을 맞이하는 장수로타리클럽은 개회선언 및 타종을 시작으로,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과 이임사와 클럽기 인수인계로 1부 행사를 마치고, 2부 행사에서는 취임사로 시작하여 50주년을 맞이한 강철규 회원, 30주년을 맞이한 양승옥, 김재홍 회원에게 기념패 전달, 장수고(11명)장학금 550만원, 대학생(4명) 350만원의 장학금 총 900만원 전달했다.
제50대 취임한 권정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랜 세월 동안 지역에서 로타리 정신인 봉사와 우정의 전통을 지켜온 로타리안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큰절을 하였다.
제49대 이임회장 진동근 회장은 전북에 가장 인구수가 적은 장수지만, “봉사”에서 만큼은 작지만 작지않는 장수라며 이임사를 마쳤다.
한편 2026-27년도 장수로타리클럽 집행부는 권정열 회장, 김상일 총무,
노철성 재무로 구성했다.
/장수=최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