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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인 발전에 북전주농협 "앞장"

제4기 여성대학 개강… 실용 프로그램 접목
북전주농협 ‘제4기 여성대학 개강식’이 대성황리에 개최됐다.

북전주농협 ‘제4기 여성대학'은 지역여성 사회참여 확대 위한 과정 프로그램으로서 그 가치는 지역 내 매우 높은 평가가 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우광 조합장은 22일 진행된 개강식에서 새로운 배움의 길에 들어선 여성 수강생들을 손수 응원하며 축하했다.

‘제4기 여성대학' 교육생은 총 48명으로 이날 내·외빈들이 동참하며 교육생들의 첫걸음에 큰 박수를 보냈다.

특히 '여성대학'은 여성농업인들의 농업·농촌 가치 이해 그리고 다양한 농협사업 참여 나아가 지역사회 농협발전 핵심 주역 성장 과정이 핵심이다.

이번 '여성대학' 과정 속에서는 인문·교양을 중심으로 파크골프 이론과 실습과정을 새롭게 접목해 학습에 포함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로서 '여성대학' 과정을 통해 향후 북전주농협 파크골프대회 건강한 여가 스포츠 활동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우광 조합장은 "여성대학생들이 당당한 사회 주역 발판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 파크골프 및 건간 관련 실용프로그램 등이 도입된 만큼 여성대학 교육생 위한 지원에 최선을다하겠다고"고 밝혔다.

한편 북전주농협은 지역사회 여성리더 양성에 책임 다한 노력을 다하며 농협발전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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