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전북본부는 6월 전북지역 소비자동향조사를 23일 발표했다.
6월 전북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106.0)보다 2.0p 오른 108.0 상승세를 보였다.
소비자동향지수(CSI) 주요지수 중 소비지출전망(109→109)은 전월과 동일하고 생활형편전망(98→96)은 전월대비 감소했다.
반면 현재생활형편(92→95) 증가, 가계수입전망(99→100) 증가, 현재경기판단(87→91) 증가, 향후경기전망(94→102)은 상승세로 집계됐다.
여타지수로는 가계부채전망(101→101) 전월과 동일, 취업기회전망(89→94) 증가, 금리수준전망(113→127) 증가, 가계저축전망(97→98) 증가, 주택가격전망(114→122) 증가, 임금수준전망(123→125) 역시 전월대비 상승세로 확인됐다.
한편 전국 소비자심리지수(CCSI)은 106.6로 전월(106.1)대비 0.5p 상승으로 나타났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