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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도시재생 공간디자인 공모전

팔복동 지역특성 활성화 제안
지역 맞춤형 아이디어 발굴

전주시 ‘2026년 제2회 전주시 도시재생 공간디자인 공모전’ 개최가 다가온다.

신청은 오는 7월 20일까지 전자우편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www.jhub.or.kr)을 참조하면 된다.

작품 접수는 이후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접수된 작품은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특히 공모전은 △전주시 주관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 주최하며 덕진구 팔복동 일대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 맞춤형 아이디어 발굴 위해 추진된다.

공모 주제는 ‘연결에서 공존으로 공간을 재편하다: SOLID·GAP·BUFFER’으로 산업·주거·자연·문화가 공존하는 팔복동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공간디자인과 지역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전주시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며, 개인 또는 최대 5인까지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 등 총 5팀에게 전주시장상이 수여된다.

시는 공모전을 통해 전주시 도시재생에 대한 청년층 참여를 확대하고, 우수 아이디어를 향후 도시재생 정책 및 사업과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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