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남원지사가 호국보훈대상자 가정 나눔 통한 사회공헌 활동에 한창이다.
한국전력공사 정연일 남원지사장과 이동호 위원장은 지난 6.25.~6.26. 양일간 남원시 주천명 소재 호국보훈대상자 가정을 찾았다.
이들의 가정 방문은 호국보훈의 달(6월) 보훈대상자 대상 및 지역 내 취약계층 등의 나눔실천 위한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전 남원지사 사회공헌활동 중심에는 △식료품 △생활용품 등 가정에 필요한 생활필수품이 구성됐다.
아울러 공헌활동과 더불어 방문한 가정 어르신들의 건강 살핌 위한 △소통 △가정 불편 사항 점검 등을 면밀히 살폈다.
한전 남원지사 나눔실천 공헌활동 성금에는 남원지사 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해 이뤄졌다.
특히 한전 남원지사는 매해년 호국보훈의 달 또는 설·추석 명절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보훈대상자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해 한전 남원지사 올해 나눔활동에는 남원 산동면(목동, 이곡, 태평)과 사매면 대율리 등 지역에 생필품이 전달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한전 남원지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시민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