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기부자가 25번째 인후3동에 나눔 실천 손길이 이어졌다.
익명의 기부자는 지난달 30일 관내 취약계층 위한 손글씨 편지와 성금 35만원 봉투를 인후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익명 기부자의 기부는 지난 2024년 6월 시작 후 그간 25번째 나눔을 전하며 누적 성금은 총 847만원에 달한다.
그동안 기부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18세대에 각 30만원씩 장학금으로 전달되어지고 있다.
이번 역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