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이하 건협 전북지부)는 지난달 30일 부안 낭주중학교를 찾아 학생 건강캠페인을 전개했다.
행사는 전북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청소년 활동 전반의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안전박람회’ 일환으로 진행됐다.
캠페인 현장에서 건협 전북지부는 청소년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점검하고 스스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스트레스 측정 체험 부스’를 선보였다.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유익하게 해소하는 방안을 조언하는 한편,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일상 속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상기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