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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연 최고 8.5% ‘플러스정기적금’ 출시

월 1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12개월 만기 상품
신협은 연 최고 8.5% 금리를 제공하는 ‘플러스정기적금’ 10차 상품을 출시해 고객사랑 1순위를 이어가고 있다.

‘플러스정기적금’은 신협이 신한카드와 연계해 선보이는 고금리 특화 적금 상품이다.

이번 10차회차 플러스정기적금은 기본금리 연 3.0%에 우대금리 최대 5.5%p를 더해 최고 연 8.5% 금리를 제공한다.

상품은 12개월 만기로 운영되며 월 1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6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하다.

우대금리는 신협-신한 제휴카드 발급 및 이용실적, 신협 계좌 결제계좌 등록, 자동이체 납입, 급여이체 조건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신한카드 이용실적에 따른 우대금리는 최대 5.0%p다.

적용 대상은 △신협-신한 제휴카드를 처음 발급하는 고객 △기존 신한카드 유효기간이 만료된 고객 △기존 신한카드 무실적 기간이 6개월 이상인 고객 △신한카드 탈회 후 90일이 경과한 고객이다.

신협-신한 제휴카드는 △신한카드 B.Big(신협) △신한카드 Simple+(신협) △신한카드 Shopping(신협) △신한카드 Deep Once Plus(신협) △신한카드 RPM+ Platinum#(신협) 등 총 5종이다.

김형선 신협중앙회 총무본부장은 “신한카드 연계형 플러스정기적금은 카드 이용실적과 신협 거래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연 최고 8.5%의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고객의 목적자금 마련과 실질적인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신협 영업점과 비대면 채널인 ‘온(ON)뱅크’ 및 ‘리온브랜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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