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여름 낮과 밤이 특별함을 내비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이유로는 낮시간 전주시 물과 자연의 시원함을, 밤시간 덕진공원 수변시설 야간 콘텐츠가 운영되기 때문이다.
나아가 전주시는 밤시간 활용한 아름다운 빛 문화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에 전주시는, 시민들에게는 일상을 휴식을 제공하며 관광객들에게는 전주만의 특별한 추억을 채워줄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전주시 제공 여름콘텐츠로는 △분수 △벽진폭포 △창포원 △맘껏 숲 놀이터 물덤벙 등 다양한 수변시설이 운영되며 전주만의 물줄기와 자연이 어우러진 친수공간 대표쉼터 등이다.
특히 전주시 곳곳에 마련된 친수공간 쉼터는 시민·관광객들이 가까운 도심에서 더위를 식히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휴양터로 전주를 찾은 모든 이로부터 평가가 흐르고 있다.
앞서 전주시 덕진공원은 연화정도서관·문화예술공간·연꽃군락지·공원경관조명·화려한수변시설 등이 이미 국내외에 소개되며 정원의 최고가치로 인정을 받은 전주대표공원이다.
아울러 여름밤 전주시 볼거리 일환 중 그 하나로 시민과 관광객들은 덕진공원의 아름다운 연꽃과 수국, 호수 풍경을 감상하며 한여름 자연 속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 여름철 콘텐츠 운영과 함께 공원환경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전망이다.
한편 시는 계절별 자연경관과 수변시설, 야간경관을 연계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시는 이를 토대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사계절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전주의 대표 체류형 문화공원으로 덕진공원을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