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종바이러스 및 다양한 감염에 따르는 위험이 높이지며 감염관리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양종철 전북대학교 병원장은 ‘2026년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감염관리 주간행사’는 감염관리 중요성과 감염 예방 수칙 실천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는 병원 구성원을 넘어 내원객 향해서도 예방문화확산 위한 감염관리 실천을 다짐했다.
행사는 △ATP를 활용한 손위생 및 휴대전화 오염도 측정 △‘20초를 잡아라’(올바른 손위생 6단계 수행시간 맞추기) △올바른 손위생 체험관 운영 △감염관리 OX 퀴즈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손위생 체험관에서 운영된 ‘20초를 잡아라’ 프로그램은 올바른 손위생 6단계의 권장 수행시간인 20초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여기에 손위생 수행과 미수행을 비교한 교육 영상을 상영해 손위생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그러면서 감염관리 퀴즈와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감염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감염관리 실천을 독려했다.
전북대병원은 정기적인 현장 모니터링과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전 구성원이 감염관리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