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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전주농협 조합원 사랑 '조합원 실익증대' 만전

대의원 선진농업 조합원 경쟁력 강화..경제사업활성화 성장 '밑거름'
북전주농협 관계자들의 조합원 사랑이 조합원 실익 증대에 만전을 기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먼저 북전주농협 대의원들은 선진 농업기술 습득 위한 중국 산동성 위해·연태·석도·봉래 일원 선진농업 농산물 유통시설 방문이 이어졌다.

동시에 2026년 북전주농협 대의원 선진농업 교육이 병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북전주농협 대의원들은 중국의 △현대화된 농업시설 △스마트 재배단지 △과수 및 채소 생산·유통시설 등을 방문해 생산기술과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북전주농협 관계자에 따르면 "금차 대의원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과 선진 농업기술과 농산물 유통체계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지역농업 발전과 조합원 실익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대의원 이들은 스마트 재배시설과 첨단 농업기술이 적용된 생산현장을 둘려보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농업 중요성과 농업 경쟁력 강화 위한 다양한 사례를 경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교육 과정을 마친 한 대의원은 “우리 북전주농협 경제사업활성화 통한 실질적 성장과 도움은 2019년 이우광 조합장 취임 이래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북전주농협 실시 교육 및 행사에 적극 참여해 농협 발전과 조합원 실익 증대에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북전주농협 이우광 조합장은 "북전주농협 발전에 헌신해 주는 대의원님들께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대의원 전문성을 지향해 조합원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북전주농협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북전주농협 대의원 '중국 스마트 첨단 농업기술 선진농업 현장방문'은 지난 7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이어졌으며 곧이어 조합원 선진농업 관련 간담회가 마련됐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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