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 마감결과, 2명의 후보자가 등록했다.
현재 남원·임실·순창·장수 당원협의회 위원장이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강병무 후보자와 전 전주시갑 당원협의회 위원장 및 제10대 전북도의원을 역임한 허남주 후보자가 각각 등록을 마쳤다.
먼저 강병무 후보자는 남원축산업협동조합장을 5선 역임하며, 지역 농·축산업 발전과 조직 운영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 남원·임실·순창·장수 당원협의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허남주 후보자는 전 전주시갑 당원협의회 위원장과 제10대 전북도의원을 역임하는 등 지역 정치와 당 조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도당위원장 선거에 나섰다.
한편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희재)는 당헌·당규 및 관련 규정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거를 관리하는한편 도당위원장 선출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할 계획이다.
/장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