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주군자원봉사센터는 22일 무주군 지역 홀몸어르신 및 거동불편 어르신들 200세대에 “2026 전북희망여름 착! 착! 착! 나눔 캠페인” 사업을 진행해 뜨거운 여름 건강하게 보낼수 있도록 삼계탕·누룽지·햇반 등 보양식 나눔을 실천했다.
(사)무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이강우)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착! 착! 착!”사업을 공모 진행하게 돼 지역의 취약계층에 건강한 보양식을 제공하고 봉사자들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묻고 서로 정을 나눌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기쁘다. 보양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 전북희망여름 착! 착! 착! 나눔 캠페인' 사업은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고영호)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무더위로 취약계층에게 더욱더 어려운 여름이기에 조금이나마 건강한 여름을 날수 있도록 삼계탕과 누룽지, 햇반를 키트로 제작했으며, 참여단체는 무주군여성단체협의회, 무주양수발전소, 한국도로공사무주사무소, 덕유산국립공원, 무주태권도원, 사회복지협의회, 한국역사교육문화연구소 등 무주 관내 기관·단체·기업·개인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해 무주 관내 204세대에 전달했다.
/무주=최의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