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전주시 청년 마음 치유 ‘청춘와락(樂)’ 운영

전주시 2026 전주형 청년 마음치유 상담 프로그램 ‘청춘와락(樂)’이 운영된다.

‘청춘와락(樂)’은 전주만의 특화된 단계적 회복 모델이다.

‘청춘와락(樂)’ 1:1 체험형 치유 프로그램을 연계해 청년들의 정서적 소진을 회복하고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전주시 거주 18세부터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이음전주(완산구 현무1길 31-5)에서 기수별 4주 과정(주 1회) △원예 치유(9월) △아로마 치유(7·10월) △마크라메 공예 치유(8·11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든 참여자에게는 전문 상담사와 함께하는 1:1 심층 상담이 제공되며, 인사이트 카드와 에센셜오일 시향, 타로카드 등 다양한 상담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내면의 욕구를 탐색하고 심리적 회복을 지원한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매월 20일부터 전주시 누리집 또는 전주청년온라인플랫폼 ‘청정지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소민 기자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