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TP-중소벤처기업부-전북도가 추진하는 '글로벌강소기업 지역자율프로그램' 추가 모집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글로벌강소기업 지역자율프로그램' 추가 모집 대상은 신규 지정 글로벌강소기업 5개사 △비나텍(주) △다산기공(주) △에스시디디(주) △(주)다시 △(주)지노모터스 등이다.
특히 이번 추가모집에는 기업 맞춤형 성장지원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최대 5천만원에서 최대 6천만원으로 기업별 지원한도가 확대된다.
심사는 서류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에 따른 수출지원협의회 심의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가 최종 지정한다.
최종 지정 대상 기업에게는 기존 1차 선정금액 제외한 잔여 지원한도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며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지원된다.
지역자율프로그램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개발·사업화, 공정개선·디지털전환, ESG·지속가능경영, 글로벌시장 진출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지원으로 운영된다.
이에 전북TP-중소벤처기업부-전북도는 기업의 성장단계와 수요를 고려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전북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홈페이지(JBLC) 및 전북TP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영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