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제433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위기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전주시 적극행정 지원 촉구가 이어졌다.
전주시 적극 행정지원 촉구를 제안은 최한별 의원(송천1·3동)으로 확인됐다.
23일 최한별 의원(송천1·3동)은 제433회 임시회 2차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주맛배달 폐지 △민관협력형 광역 공공배달 앱 확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 등의 전주시 적극 행정 지원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최 의원은 전주시 행정지원마련에 의한 지역 소상공인들의 활발한 지역경제 활성을 기대했다.
최한별 의원(송천1·3동)은 “민간 배달 플랫폼 독과점으로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전주맛배달’은 막대한 예산 투입 대비 실효성이 떨어진다”며 ‘전주맛배달’ 폐지와 ‘전북형 광역 공공배달앱’ 확대?전환을 제시했다.
이어 “개별 소상공인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과정에서 장벽을 느끼고 있다”고 골목형 상점가 등록 지원 체계 마련 등을 주문했다.
/정소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