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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무더위 안전지킴이 발대식’ 개최

전주지역 7개 단체, 6개 기관 자원봉사자 구성

전주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시민안전 위한 봉사에서 다양한 지킴이 역활로 나설 전망이다.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경진 센터장)은 30일 센터등록 7개 자원봉사단체와 전주시 청소년센터 80여명과 함께 ‘전주시 무더위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무더위 안전지킴이로 위촉된 자원봉사단체들은 본격적인 여름철 위기대응 활동인 폭염취약계층 보호 위한 온열질환 예방활동과 안부 확인, 무더위 쉼터 안내, 얼음생수나눔, 여름보양식 및 여름나기용품 나눔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무더위 안전지킴이’는 덕진구 사랑의울타리봉사단과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 전주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전주시협의회, 전주시여성자원활동센터, 전주 덕진·완산 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다양한 단체로 구성돼 있다. /정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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