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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문체사업소, 장학금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홍보 릴레이 동참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부안군 문화체육시설사업소를 찾아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단의 주요 장학사업을 소개하고 장학금 후원 참여 확대를 위한 1군민 1후원계좌 갖기 홍보 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캠페인에서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 사업을 비롯해 다자녀장학금과 특기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소개하고 더 많은 군민의 후원이 모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또 직원들의 홍보를 통해 주민과 문화예술인, 체육 관계자 등이 후원계좌에 가입할 경우 후원 실적에 따라 우수 부서와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내용도 안내했다.

사업소 직원들은 문화예술인과 체육 관계자들에게 재단의 장학사업과 후원의 의미를 적극적으로 알리기로 뜻을 모았다.

이미경 사업소장은 “장학금 후원은 지역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힘”이라며 “문화예술인과 체육 관계자들에게 장학사업을 적극 알리고 후원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부안=신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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