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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대한한돈협회, 익산 아동 건강한 성장 응원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한돈볶음장조림·전통불고기 600팩 전
건강한 먹거리 지원으로 지역 상생과 나눔의 가치 실

익산시에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든든한 나눔이 전달됐다.

익산시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가 한돈 간편식 600팩을 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거나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균형 잡힌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아동센터의 급식 운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한돈볶음장조림 300팩과 한돈 전통불고기 300팩 등 총 600팩이다. 전달된 간편식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이남 익산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한돈 간편식을 지원해 주셔서 급식 준비에 큰 힘이 된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돈농가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윤정 여성청소년과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대한한돈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대한한돈협회는 한돈 소비 촉진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한돈 나눔, 사회공헌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농축산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익산=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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