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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임직원 국민자연재해피해복구에 “총력 지원”

남화영 사장 집중호우피해지역 거제·통영 전기시설 복구 지원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경남 거제 지역민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국민자연재해피해지원에 굵은 구슬땀을 흘렸다.

앞서 공사는 기상청 예보를 중점으로 이번 집중호우 시작부터 정전 사고에 대응을 준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침수 피해를 입은 통영 서호전통시장 점포 300여곳 전기설비를 점검하며 피해 상인들의 신속한 영업 재개를 지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아가 공사는 거제시 장평초등학교 인근 수해지역을 방문해 피해 상황과 전기안전 여건을 살피고 침수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감전·누전 등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복구에 집중하며 현장 대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리에서 공사 남화영 사장과 임직원들은 피해 상황과 복구 활동을 직접 확인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만나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남화영 사장은 “수해를 입은 주민과 상인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앞으로도 수해지역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피해지역 전기안전 확보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한편 공사는 국민자연재해피해지원에 있어 '총력 지원'을 중점으로 일상생활복귀 및 전기안전사고 대응 전개를 핵심으로 전개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소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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