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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진안고원 치유골목 신규 매장 3곳 개소

지역 협력·힐링공간으로 거듭난다

진안군이 산림치유와 연계한 지역활성화 및 방문객 유치를 위해 “진안고원 치유골목”내 신규 매장 3곳의 문을 열었다.

진안군은 25일 10시 진안고원 치유골목 다독임에서 2026년 산림치유연계 지원사업(치유골목 조성사업) 신규매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유골목 조성사업을 통해 새롭게 문을 연 매장들의 정식 운영을 알리고, 지역주민과의 교감을 높여 성공적인 출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개소하는 신규 매장은 ▲ 다독임 ▲ 치유테라 ▲ 마이숲나무병원 등 총 3개의 업체로 각 매장별 특색있는 치유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개소식 당일 경과보고 및 참여기업 인사에 이어, 현판·오픈식과 함께 신규 매장 3곳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시식을 함께 진행하는 매장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신규 매장 개소를 통해 진안고원 치유골목이 한층 더 활성화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방문객 유치와 지속 가능한 산림치유 연계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안=전길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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