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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진원 2026 추석명절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이달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150억원 기업당 최대 2억원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은 도내 중소기업 대상 ‘2026 추석(명절) 경영안정자금’ 150억원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자금은 추석 명절에 따른 지역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금으로 기업 원활한 자금운영과 경영 안정을 중점에 두고 마련됐다.

지원은 전년도 매출액 50% 범위 내에서 기업당 최대 2억원까지 지원된다.

또 기존 전북도 및 시·군에서 지원받은 운전자금과 별도로 신청할 수 있어 기업 추가적인 자금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융자기간은 2년 거치 일시상환이며 대출금리 중 2%를 전북도가 이차보전해 기업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지원대상은 도내 소재 공장등록 한 중소제조업체 또는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업체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도 또는 경진원 홈페이지 '2026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계획 변경공고'를 통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신청은 ‘추석(명절) 경영안정자금’은 이달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종합지원시스템(https://jbok.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현장 방문 접수는 불가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특별자치도 기업애로해소 ▲경진원 자금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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