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평생교육 발전과 평생학습 활성화 위한 전주시 평생교육협의회 회의가 지난 28일 개최됐다.
평생교육협의회는 전주지역 평생교육 기관·단체장 등 평생교육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12명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를 통해 새로 위촉된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전주시 평생학습과장으로부터 2026년 전주시 평생학습과 주요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사업 질의응답과 향후 추진 방향 등 다양한 의견 등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제20회 전주평생학습한마당 추진 방향 △제10회 전주시 인문주간 운영 방향 등이 논의됐다.
회의는 △유쾌한 인문학·어린이 인문학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인문학(신규) △찾아가는 틈새학습 △전주형 마음돌봄교육 ‘마음온(ON)’ △인생후반기 50+ 플랫폼 등 시민 수요 맞춤형 평생학습 사업 추진 현황도 함께 공유됐다.
전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의장 조지훈 시장은 논의된 의견들을 향후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정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