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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경찰서, 강제추행 피의자 검거 유공 시민 감사장 전달

전주덕진경찰서(서장 조영일)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내에서 발생한 강제추행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NCS 경비업체 대표 유지완 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유씨는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강제추행 사건 관련해 경비 상황실 CCTV를 세심하게 모니터링하던 중 피의자를 발견하고 즉각 112에 신고해 신속하게 범인을 검거하는 데 기여한 것으러ㅗ 확인됐다.

시민 안전 향한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는 범죄로부터 시민의 일상을 보호하고 안전한 치안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해 담당 경찰관은 범죄 의심 상황을 목격하는 경우 즉시 112에 신고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전주덕진경찰서장은 “유지완 대표의 신속한 판단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피의자를 조기에 검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타기관 및 시민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선제적인 범죄 예방 활동과 즉각적인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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