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치과대학 허석모 교수가 26년간의 임상 경험과 연구 결과를 대중의 눈높이로 풀어낸 구강 건강 전문서 '백년양치질'을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하루 세 번 양치질'이라는 기존 통념을 깨고, 치아와 잇몸을 온전히 보존하기 위해 횟수보다 올바른 양치 방법이 중요하다는 점을 짚어냈다.
저자는 오랜 임상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잘못된 칫솔질 습관이 치아 마모와 잇몸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한 실천 요령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책은 출간 1주 만에 알라딘 분야 베스트 2위에 올랐으며, 저자 인터뷰 영상 조회수도 51만 회를 넘어서는 등 독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