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원장 수선 김세화)은 ‘4359(서기 2026년) 개천절 국민대축제 기념식’을 3일 홍익문화교육센터에서 진행한다. 행사는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다.
‘4359(서기 2026년) 개천절 국민대축제’는 ‘대한민국이여! K스피릿, 홍익정신으로 깨어나 인류를 살리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국민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르게 알리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완주군민과 지역도민 약 170명이 참가하며 기념식은 ▲축하 공연 ▲개천절 영상 시청 ▲원장 기념사 ▲귀빈 축사 ▲케이크 커팅식 ▲노래 제창 등 개천절의 의미와 정신을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359(서기 2026년) 개천절 국민대축제 기념식은 모든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개천정신을 되새기고, 올바른 역사와 K문화를 이해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개천정신은 사람의 본래의 마음, 즉 한없이 넓은 하늘처럼 크고 밝게 열려 천지와 하나된 마음이다"고 말했다.
/장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