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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농어촌도로 안전 문제 확인 및 주민 불편 해소 방안 모색

완주군의회 유이수 의원은 8일 소양면 죽절리 인덕마을 인근 농어촌도로 리도 204호선(죽절리 258-4번지 일원)을 찾아 도로 이용에 따른 주민 불편과 안전 문제를 살피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인덕마을 인근 도로의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이수 의원을 비롯해 완주군 관련 부서와 마을 주민들이 함께해 도로 이용 여건과 안전 문제 등을 살펴봤다.

유 의원은 주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도로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했다. 아울러 관련 부서와 함께 현장을 살펴보며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줄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유 의원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도로인 만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께서 말씀해 주신 불편과 우려 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살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완주=김명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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