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는 5일 전북지사 3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2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본 상임위원회에 선출권한이 있는 지사대의원 중 임기만료 예정인 4명에 대해 연임을 결정했다.
김홍식 회장은 “올 한 해 상임위원들의 성원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었다”며 “2027년에도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상임위원회는 대한적십자사 조직법 및 정관에 따라 지사 임원의 선출, 예산 및 결산 심의, 지사 사업 및 업무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최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