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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우체국 행복나눔 봉사활동 펼쳐

완주우체국은 6월 7일 수요일 완주군 용진읍 목효마을을 찾아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우체국의 공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하여 실시한 이번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완주우체국은 장애인(3명) 및 어르신들(22명)에게 100여 만원의 물품을 제공했다.

또한, 완주우체국은 2023년 1월부터 꾸준하게 요양원 봉사, 마을 경로당 도배, 홀로어르신 및 학생 지원 등 지역 여러 계층에게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백만숙 완주우체국장은“완주우체국이 국가기관으로서 여러 지역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어 기쁘다. 앞으로도 완주우체국은 집배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안전망 구축 등 공적 역할을 강화해 지역 주민에게 행복을 배달하는 우체국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완주=김명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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